
[베이징=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1위·카자흐스탄)가 3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WTA1000)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알리나 차라예바(118위·아르메니아)와 경기하고 있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올라온 리바키나는 세계 1위 등극 이후 첫 경기에서 1-2(6-3 4-6 3-6)로 역전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2026.10.04.
기사등록 2026/10/04 10:45:09

기사등록 2026/10/04 10:45: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