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체니 다리 교각이 유방암 환자에 대한 연대와 예방을 위한 상징으로 분홍빛 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