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 8강전에서 한국 오예진이 대만 슈신츠를 상대로 승리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6.10.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3 09:55:20

기사등록 2026/10/03 09:55: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