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시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65kg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북한 황효순이 다른 메달 수상자들과의 손하트 기념촬영을 거부하고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2 21:24:52

기사등록 2026/10/02 21:24: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