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AP/뉴시스] 중국 국경절인 1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반중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망명 티베트인들이 경찰 차로 연행되면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