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9% 올라 두 달 만에 2%대로 내려왔다. 지난해 휴대전화 요금 감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8월(3.1%)보다 상승률이 낮아졌다. 품목별로는 석유류가 14.8% 뛰었고 수산물(4.5%)과 축산물(3.7%)도 올랐지만, 농산물은 4.0% 하락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2 09:29:04

기사등록 2026/10/02 09:29: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