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비공개 현판 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검찰은 나무판자로 사방을 가리고 대검찰청 현판을 공소청으로 교체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1 17:53:15

기사등록 2026/10/01 17:53: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