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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김종호

기사등록 2026/10/01 1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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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종호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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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김종호

기사등록 2026/10/01 15:54: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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