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에서 패한 한국 최용희가 베트남 당 콩 둑과 인사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1 13:53:40

기사등록 2026/10/01 13:5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