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사업을 포함한 한국의 2000억 달러(약 271조4000억원) 규모 대미 투자 개시를 뉴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 상업성 확인과 국내법 절차 충족을 전제로 실무작업에 착수하는 단계라는 입장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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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1 16:41:14

기사등록 2026/10/01 16:41: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