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0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네셔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kg급 시상식에서 한국 장세윤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30 19:50:01

기사등록 2026/09/30 19:50: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