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24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이소희(오른쪽)-백하나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소희-백하나는 지난 2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류성수-탄닝(1위) 조에 2-1(26-28 21-18 21-18)로 역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30 13:19:57

기사등록 2026/09/30 13:19: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