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원호(왼쪽)-서승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30 13:19:57

기사등록 2026/09/30 13:19: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