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인터뷰하는 안세영

기사등록 2026/09/30 12:53:5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associate_pic3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인터뷰하는 안세영

기사등록 2026/09/30 12:53:51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