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니야스=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시리아 바니야스의 고속도로 앞쪽에 이라크로 운반할 휘발유를 실은 유조차들이, 뒤쪽 반대 차선에는 수출을 위해 이라크 원유를 실은 유조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이라크는 시리아를 통해 휘발유를 수입하거나 자국 연료유를 수출하고 있다. 2026.09.30.
기사등록 2026/09/30 10:54:05

기사등록 2026/09/30 10:54: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