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걷힌 국세는 329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조1000억원 많았다. 반도체 기업 실적 호조로 8월까지 누적 법인세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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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30 09:45:40

기사등록 2026/09/30 09:45: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