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로이(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정민영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9 20:52:14

기사등록 2026/09/29 20:5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