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AP/뉴시스]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의 이재성(왼쪽부터), 나마디 조엘진, 서민준, 비웨사가 2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은 28일 열린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으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9.29.
기사등록 2026/09/29 18:42:55

기사등록 2026/09/29 18:42: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