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신화/뉴시스] 김영남(왼쪽)이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영남은 결선에서 373.30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2026.09.29.
기사등록 2026/09/29 07:53:20

기사등록 2026/09/29 07:53: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