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국과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리는 28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에서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응원 관중들과 퇴근길 인파가 한번에 몰려 지하철 관계자들이 승강장 진입을 잠시 제한하고 있다. 2026.09.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8 19:37:30

기사등록 2026/09/28 19:3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