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 한국 우상혁이 2.1m에 성공한 뒤 관중석을 보고 있다. 2026.09.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7 23:20:14

기사등록 2026/09/27 23:20: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