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혼성 단체 8강에서 슛오프 끝에 몽골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김제덕과 강채영이 송승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7 12:34:33

기사등록 2026/09/27 12:34: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