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아버지 여홍철 교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