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 준결승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승리를 거둔 한국 오상욱을 비롯한 선수들이 홍콩 선수들과 인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6 16:48:20

기사등록 2026/09/26 16:4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