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5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평영 50m 결선 경기를 마친 이송은과 안세현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5 22:30:29

기사등록 2026/09/25 22:30: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