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5일(현지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후반 한국 이영준이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5 21:23:14

기사등록 2026/09/25 21:2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