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요타(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장갑석 사격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25일(현지시간)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권총 결승전을 찾아 한국 추가은과 홍수현을 응원하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5 13:41:22

기사등록 2026/09/25 13:41: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