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5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청약 당첨 후 부적격 처리된 사람은 1만3000명이다. 이 중 27.1%는 거주지역 오선택 등 사전확인이 가능한 사유였다. 부적격이 확정되면 당첨이 취소되고 최대 1년간 재당첨이 제한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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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5 11:22:51

기사등록 2026/09/25 11:22: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