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3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결선 경기에서 배영 김승원이 역영하고 있다. 김승원~최동열~안세현~김영범이 이어 헤엄친 한국은 3분44초12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3위에 올랐다. 2026.06.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3 20:11:19

기사등록 2026/09/23 20:11: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