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71차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외국인이 손팻말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