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진행된 8개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iM,BNK,JB) 회장과의 간담회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 금감원장은 이날 5대 은행장 인사 앞두고 "계파나 친소관계 매몰되지 말라”고 밝혔다. 2026.09.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3 08:04:12

기사등록 2026/09/23 08:04: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