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에 항의하는 한 시위자가 가로등 기둥에 올라가 반중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