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2일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내·외선 열차가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가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사진은 이대역 출입구 경찰 통제 모습.
서울교통공사(서교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0분께 이대역 무정전전원장치(UPS)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서교공은 오후 8시24분께부터 2호선 내·외선 열차를 이대역에 무정차 통과시켰다. 이후 더 이상 연기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오후 9시3분께부터 열차 운행을 정상 재개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