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2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한국 김우민이 스타트를 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안고 출전한 김우민은 5분16초52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다. 2026.06.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2 20:09:43

기사등록 2026/09/22 20:09: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