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키=AP/뉴시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22일 일본 아이치현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태국과 경기 중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이 0-3(20-25 19-25 23-25)으로 완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26.09.22.
기사등록 2026/09/22 17:42:05

기사등록 2026/09/22 17:42: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