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자키(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1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오카자키 종합중앙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한국과 대만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국 선발 곽빈이 천천웨이를 1루수 땅볼 아웃으로 잡고 1루수 노시환과 손을 맞대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1 20:05:17

기사등록 2026/09/21 20:05: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