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3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 참석해 간 킴 용(Gan Kim Yong) 부총리 겸 통상산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경제·통상 현안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9/21 17:57:43

기사등록 2026/09/21 17:57: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