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사회조사로 살펴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에 따르면 중장년층 취업자 가운데 고용 불안을 느끼는 비중은 2015년 61.0%에서 지난해 55.8%로 10년간 5.2%포인트 감소했다. 10년 전보다는 완화됐지만, 여전히 중장년층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실직이나 이직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1 14:27:19

기사등록 2026/09/21 14:2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