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6일(현지 시간) 기준금리를 기존 연 3.50~3.75%에서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위원들은 연내 1~2회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놨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17 08:22:19

기사등록 2026/09/17 08:22: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