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난 16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30만2500원, 대형마트 39만7700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2%, 1.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29만9000원으로 30만 원 아래로 떨어졌으나 1년 만에 다시 30만 원대로 올라섰다. 2026.09.1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