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9.2원 오른 1368.6원에 마감했다. 2026.09.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