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링턴=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마오리 언어 주간을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한 마오리 참가자가 눈을 크게 뜨고 혀를 내밀어 상대를 위협하는 '푸카나' 표정을 짓고 있다. ‘마오리어 주간’은 1972년 9월14일 일반 학교에서 마오리어를 가르치자는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2026.09.14.
기사등록 2026/09/14 17:39:25

기사등록 2026/09/14 17:39: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