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마천역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전동차 화재 초기 대응 훈련에서 역무원들이 양동이에 물을 부은 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가정한 배터리를 넣고 있다. 2026.09.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