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카부=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남키부주 부카부 푸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에 탄 주택 잔해 사이를 지나고 있다. 현지 당국은 화재가 인근 우자와 초등학교와 푸라 중등학교 2곳으로 번지자, 불길을 피하려던 여자 어린이 19명과 남아 5명 등 최소 2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 원인은 주로 압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09.11.
기사등록 2026/09/11 08:17:37

기사등록 2026/09/11 08:17: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