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로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다음 달 2일 중수청 출범까지 25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대통령 지명과 국회 인사청문회 등 후속 절차도 이달 중 속도감 있게 진행될 전망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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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7 17:41:30

기사등록 2026/09/07 17:41: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