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만두=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서 열린 네팔과 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에서 한 소년이 촛불이 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네팔 측 사망자는 1331명, 실종자는 약 5000명으로 집계됐다. 2026.09.06.
기사등록 2026/09/06 10:58:46

기사등록 2026/09/06 10:58: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