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 이영환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상현 선수단장 등 내빈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3 16:32:10

기사등록 2026/09/03 16:3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