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3일 서울 시내 대형 마트에서 1000원 이하 초저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고물가로 장보기 부담이 커지면서 유통업체들이 초저가 상품을 늘리며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3 11:28:01

기사등록 2026/09/03 11:28: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