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뒤)이 2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26-2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라운드 애버딘과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74분을 소화한 양현준은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2026.09.03.
기사등록 2026/09/03 08:19:28

기사등록 2026/09/03 08:19: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