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93조원 늘린 820조9000억원으로 편성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바탕으로 AI·3대 메가프로젝트와 청년·지방 등에 대규모 재정을 투입하는 한편, 세수 변동에 대비한 미래대응기금도 신설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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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1 12:46:47

기사등록 2026/09/01 12:46:47 최초수정